상에. 오늘 날씨 너무 추워요.
이런 날은 어디 나가지 말고 집에 있어야죠. 정말 말 그대로 이불 밖은 위험해요.

지난주에 다녀왔던 백양사의 사진을 올려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백양사는 가을 단풍 사진으로 엄청 유명한 장소인데요, 그 이름은 몰랐지만 사진을 보면 아, 여기! 싶을 정도로 사진으로 많이 본 곳입니다.

누가 찍어도, 손이 아닌 발로 찍어도 달력 사진이 될 풍경


저도 우연히 그 곳의 이름이 백양사인 것을 알게 되고, 거제도에 사는 지인 집에 가는 길에 들러보았습니다.

뜻밖에도 눈이 많이 내려 곳곳에 소복하게 쌓여있었습니다. 운이 아주 좋았어요. 곳곳에 사람 발자국 없이 하얗게 쌓인 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에서 백양사까지는 편도 1.7km 정도였나...
차의 진입을 막아 놓았는데, 원래 그런 건지 그날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주차장 근처에는 찻집과 식당들이 모여 있습니다. 산책로 입구와 산책로 중간에는 깨끗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날이 많이 추우면 길이 얼어서 걷기 어려웠을 텐데 다행히 날씨도 따라주었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해 가 지면서 날이 추워지자 길이 얼었습니다. 길은 미끄럽고, 마스크 속은 물기로 가득하고, 날은 춥고. 그래서 내려오는 길은 조금 힘들었습니다. 우리 내려올 때 올라가는 사람들이 몇 명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내려올 때가 염려 되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짧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눈 쌓인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산책하는 듯 좋았습니다. 사진 찍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하고 디카를 안 가져 간 걸 너무 후회했습니다.

대신 폰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그 곳의 그 느낌이 잘 표현 됐을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추운 날에 눈은 사진을 보니까 더 추운 것 같네요.

아. 백양사.
가을에 단풍이 절정일 때 꼭 한번 가보고 싶지만,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겨울 백양사, 발로 찍은 사진이지만 저와 함께 감상하시죠..



이 구도로 사진을 찍으려고 동행인과 위험하다 그래도 가보자며 엄청 승강이를 했습니다. 결국 내 승리! 길가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감동적이었습니다.
멀리서부터 눈에 띈 짙은 눈매와 형광색 입술을 가진 꼬마 눈사람
기념품도 팔고 차도 파는 곳 같습니다. 저는 금색의 유기 그릇에 눈이 많이 갔습니다.
백양사 템플 스테이를 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처마 밑 고드름 좀 보세요. 하나 따서 먹을까...
이게 올라가는 길에서 본 그곳입니다. 저걸 뭐라고 하는지는 관심도 없이 지나쳤네요. 가까이에서 보면 평범한 정자입니다.
백양사의 백양이 저 흰 양은 아니겠지 싶은데 귀찮은 고로 기념사진만 찍었습니다. 올라오는 길에서는 백양사에서 발견한 백양화와 지팡이가 변한 나무의 설화가 있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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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풍경이 예쁜 백양사.  (0) 2021.01.08

이번 달은 하드 등반이 유난히 자동도 안 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불드래곤과 빛발키리 한 쌍이 마지막층인 87층에서 엄청 막혔습니다. 

다른 사람의 공략 덱에 보이는 불닌자 물드 불오컬트 풍요정... 저는 없어요. 


예전에 깼던 공략덱 캡쳐가 분명 있었을 텐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시도 끝에 포기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화면 캡쳐를 뒤져보니 예전에 67층일 때 깼던 덱 캡쳐본이 있었습니다. 



서머너즈워 시탑 하드 87층(67층) 불드 빛발키리 보급 몹 공략 덱 






20층이 높아졌는데 몸빵이 될까 하는 불안감을 가지면서 한땀한땀 손컨을 합니다. 


다행이 클리어가 됐네요. 

사제 빛실피드는 아무 사제나 대체 가능할 겁니다. 


암 호문의 3스킬-언밸런스 필드-의 아군 쿨탐 2턴 감소와 

풍펭귄의 3스킬 아군 쿨 1턴 감소를 이용해 

암호문이나 가끔 물닭까지 죽고 풍데나가 부활시키고 

죽고 부활하고를 반복하면서 깨는 방식입니다.  


풍펭귄을 5성으로 쓸 만큼 

다른 몹의 룬도 풍펭과 고만고만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룬 수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ㅠㅠ

 

서머너즈워 시탑 하드 100층 여보스 헝그리덱 클리어(링크)



11월 1일부터 감사합니다 를 하루에 천 번 말하기에 도전하였습니다. 

오늘이 사흘째인데요, 

오늘은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를 천 번 남기려고 합니다. 


참고: 

감사합니다 5만 번 후 신기한 경험담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J1FBiHiDk_0


감사합니다 하루 천 번 말하기 38분 유튜브 영상 

채환 감트라 https://youtu.be/Dy0_9HLCA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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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튜브 "무의식연구소" 채널 운영자이자, "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석정훈 님의 유튜브 영상 "돈이 잘 모이지 않는 사람들의 무의식을 관찰해 보면 꼭 나타나는 3가지 특징(링크)"을 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돈이 모이지 않는다, 돈이 어디론가 새는 것 같다

수입이 높은대도 불구하고 돈이 모이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고 돈을 벌지만 돈이 모이지 않거나, 어떤 사람은 재산이 늘었지만 만족감이 없고, 더 많이 필요해지거나 걱정거리가 느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운이 나빠서, 내 그릇이 아직 작아서, 사주에 재물복이 없어서, 노력이 부족해서 그럴까 생각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생 치트키를 알고 나서는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우리 인생의 치트키는 바로 "감사함"인데, 우리 무의식은 세상과 돈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있고 그래서 감사를 느끼는 마음과 점점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무의식연구소 유튜버 석정훈 님은 많은 상담을 통해 돈에 고통을 받거나 돈을 벌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에게 세 가지 정도의 특징이 있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그 세가지 특징이 무엇인지 유튜브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결핍감

돈에 대한 결핍이 큰 경우는 돈을 모으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어린 시절의 결핍감을 평생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는 현재의 소득 수준과 상관 없이 가지는 무의식입니다. 

결핍감이 있으면 돈을 많이 벌어도 여기저기에 쓰고 싶고, "내가 이런 걸 전전긍긍하고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돈을 많이 써도 만족감이 없고 결핍감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부족한 수입으로 누가 봐도 가난하지만, 쌈짓돈을 조금씩 모으는 경우도 있습니다. 

돈을 모으는 사람들은 절대적인 액수가 아니라 마음에 돈을 모을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돈은 좋은 것, 모이면 더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빠듯한 상황에서도 늘 조금씩이나마 돈을 모읍니다.  

반면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의 무의식에 돈은 늘 부족하고 날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아서 돈을 아무리 써도 결핍감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해야 하고 지금 충분하다고 느껴야 합니다(The Having 이서윤, 홍주연)


2. 조급함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과욕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묻지마 주식 투자를 하거나 다른 사람의 조언에 무리한 투자를 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면에 내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기 부끄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과욕이 생기는 겁니다.  


3. 감사 없음

남에게 도움을 받은 경우, 감사하게 느끼지 않거나 곧 잊어버립니다. 다른 이에게 도움을 받아도 도움이란 생각이 들지 않기도 합니다. 늘 결핍감에 빠져있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이 생길 여유가 없습니다. 그 정도로는 결핍감이 채워지지 않는 겁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현재 내가 부자라는 것을 느껴야 하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꾸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부족한 환경을 끌어당겨 더 가난하고 결핍된 삶을 사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부자가 되고 싶고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내 안의 결핍이 무엇인지, 왜 자꾸 돈이나 성공, 부자가 되는 것을 갈구하는지 확인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돈은 좋은 것, 좋아서 더 많이 갖고 싶은 것, 그래서 더 모으고 싶은 것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야 합니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것, 돈을 아끼지 않거나 모으지 못하면 불안하기 때문에 모아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무의식을 바꿔야 합니다. 


[인생 치트키] - 나탐 Natam 님의 "경제적 자유를 얻는 법(실전)" 을 보고


작은 것에도 감사한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자꾸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이 영상을 요약하면서 요즘 제 마음에 조급합과 과시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마음을 알았으니 잘 흘려보내야 겠네요.

이 내용에 대해 영상으로 보시고 싶다면 https://youtu.be/6WNN6e1xk8U 를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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