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좋아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12 독신남, ‘바가지 긁는 고양이’에 빠지다 (14)
  2. 2008.01.08 aacat (6)
고양이좋아해♡2010. 4. 12. 03:13





고양이, 애묘, 친칠라, 턱시도, 고등어, 길냥이, 고양이 애교
고양이, 코숏, 턱시도 냥이, 턱시도 고양이


[한겨레] [매거진 esc] 커버스토리

20~30대 싱글남 3명에게 듣는 ‘왜 고양이인가’


“에라 모르겠다 군대나 가자는 식의 충동도 말려주죠”

“늦게 들어오면 바가지 긁는 소리…참 좋아요”

남자가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방법















혼자 사는 남자가 우연히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고
우연히 같이 살게 되면서 생활이 달라지고
고양이에게 푹 빠지게 된 이야기를 하네요.
남자가 고양이를 만나는 방법도 가르쳐 줍니다...
볼수록 매력있는 고양이에게 한 번 빠져 보세요.^^



 


고양이, 페르시안, 바이칼라, 페르시안 레드
우리 집에 사는 고양이. 귀찮아서 해상도 조절을 안 했더니 사진 용량이 너무 크네요...
인형 같았던 아이가 점점 고양이가 되어가는, 우리 사랑이.
Posted by 사랑가루

주고 받는 댓글 속에 싹트는 기쁨.^^

  1. 고양이 키우시는군요,,,+_+
    포즈 완전귀여워요 ㅎ >_<

    2010.04.12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 자태~~

    2010.04.12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고양이를 키우고싶은데, 같이 지내는 동생이 고양이 공포증에 가까운지라
    키우질 못하고있습니다. 혼자 살게되면 꼭 한마리 키우고싶어요. ㅎㅎ

    2010.04.12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양이가 사료만 안 먹는 다면 ㅋㅋ 키울만 할텐데요. 하긴 집의 똥 치우는 것, 털 날리는 것을 치워야하는 수고스러움을 충분히 덮고도 남는 사랑스러움이 있기에 함께 사는 것이겠지요^^

    2010.04.12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사랑이는 내가 울면 내 앞에 와서 위로하듯 야옹거려요. ^^
      자식 키우는 기쁨이 뭔지 알 것 같기도 해요. ^-^
      식물이나 동물이나 같이 살면서 걔네한테 받는 기쁨이 얼마나 많은지요~!

      2010.04.12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어어 =_= .. 턱시도 냥이 완전 사랑합니다.. ^____________^

    2010.04.12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녕하세요.
    고양이 정말 매력있는 동물이죠.
    제가 키웠던 고양이 이름은 부리부리였습니다.
    그립네요 부리부리 ㅠ_ㅠ

    2010.04.25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안키워본 사람은 모르죠, 새침한 고양이의 매력을. ㅋㅋ
    사랑가루님 취향이 저랑 같으신데요. ^ ^*

    너무 오랜만에 들렀죠? ㅎㅎ

    4/27일자 일기도 있었는데 모르고 비공개로 해놔서 한달간 제가 글 쓴줄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ㅋㅋ
    오늘도 뭐 딱히 쓴 내용은 없지만, 흔적만 남겼어요. ^ ^;;

    재충전이 필요한데, 어찌 해야하나.. ㅠ.ㅠ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

    2010.05.07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페르시안찡코인가요..
    냥이들 다 너무 예쁩니다.ㅎ

    저도 냥이들을 키우는데.. 뭐 거의 모시는 수준이지만;;
    애묘인들 보믄 참 반갑습니다.ㅎㅎ

    2010.05.12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고양이좋아해♡2008. 1. 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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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이미지레디로 gif를 처음 만들어 봤다. 별 거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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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가루

주고 받는 댓글 속에 싹트는 기쁨.^^

  1. 서울 새댁~~~~이거 rss 글 전체 공개 해주면 안될까요? 부탁 부탁...ㅎㅎㅎ
    얘 너무 깨끗한데요...목욕하고 찍은 건가요? 우리 선비는 지금 꼬질 꼬질..집안 구석 구석 안다니는데가 없으니 하루만 지나도 그러네요.ㅠ.ㅠ

    2008.01.10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악! 진짜 여기 들릴때마다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충동이 무럭무럭 ㅠ ㅠ
    여자친구도 고양이라면 사족을 못쓰더군요. 점점 동거 고양이가 생겼음 싶습니다.

    2008.01.17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양이 정말 예쁘죠.
      아이를 키우는 것 같아요.
      며칠 전 우리 조카가 말을 안 들었을 때
      "규현아!" 대신 "꼬맹아!"라고 말이 잘못 나왔을 만큼이요. ㅠㅠ

      2008.01.30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3. 꼬맹이가 우리 하쿠를 참 많이 닮았네요. 그 녀석도 이렇게 이쁘게 자라 있을텐데... ㅠ.ㅠ
    꼬맹이 너무 이쁘네요. ^ ^

    2010.04.12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아이도 우리 곁에 없어요.
      나이도 많이 먹은 게 집 나가서 새끼 낳더니 안 들어왔어요. OTL

      실물이 정말 예쁜 아이였는데.
      지금은 '사랑'이가 꼬맹이 자리를 대신 하고 있어요. ^^

      2010.04.12 03:5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