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인테리어2013. 6. 7. 03:55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다.

그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배우고 싶다.

그런데

카드를 긁으면 남편에게 문자가 간다.

그래서

남편이의 눈치가 보인다.

 

그렇지만

통장 잔고가 눈에 밟힌다.

ㅠㅜ

 

 

 

 

이미지 출처: 풀잎문화센터연합회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pulib123/375125

Posted by 사랑가루

주고 받는 댓글 속에 싹트는 기쁨.^^

  1. 예전엔 있는줄도 모르던 이런 포스팅에 눈이 가는게 이것이 예비 신랑의 마음인가 봅니다 후후..

    2014.04.01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앗 앗 아니 예비신랑이라니!
      지금은 달콤살벌한 신혼이시겠네요!
      축하해요, 결혼!
      가끔씩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하하핫

      2017.03.0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