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로 팔찌를 만들었어요.


꽃 모티프를 만들고 나서 이걸 어디에 쓸까 잠깐 고민~


진한 파랑 비즈 속이 은색 라인이라 반짝반짝 빛나며 시원해 보여요.


진주와 비즈의 레이어드 팔찌와 같이 해봤는데 잘 어울리나요?
투명하고 속이 은색인 시드비즈로 만든 꽃이 더 시원해 보여요.


요즘 비즈공예가 한물 간듯하지만,
예쁜 색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개발한다면 비즈의 인기는 돌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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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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